여행으로 만나는 부산진성과 조선통신사 (17:00 출발)
역사전공 해설사와 함께,
보조자료를 활용한 역사놀이활동

5,000원

5,000원

여행으로 만나는 부산진성과 조선통신사 (17:00 출발)
역사전공 해설사와 함께,
보조자료를 활용한 역사놀이활동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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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만나는 부산진성과 조선통신사
​ (17:00 출발)

 

· 역사전공 해설사와 함께, 가볍게 걸으며 진행(약2시간10분소요) 

· 조선통신사 역사관을 중심으로 부산진성공원(옛자성대공원)과 영가대 탐방​

· 보조자료(사진, 지도, 활동지, 퀴즈)를 활용한 역사놀이활동​

· 여름밤 영가대 대청마루에서 즐기는 우리 전통악 공연과 간식(약 30분)



참가비용 안내

· 대인(중학생 이상) : 5,000원
· 소인(48개월~초등학생) : 5,000원

¶ 출발 최소인원 : 4명부터
¶ 미성년자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참여해야 하며, 참여하는 모든 인원은 유료결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포함 안내

· 전문 해설사
· 아동용 체험활동지
· 어른용 웹퀴즈
· 간식(고구마빵) 및 한여름밤의 전통악공연

· 조선통신사역사관 제공 기념품(여행용 3단 파우치)


※ 파우치 소진시 다른 기념품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준비물 안내

· 필기도구

· 간편한 복장과 개인음료 등 ​

 ※조선통신사 역사관내 마스크 착용 및 음식물섭취 금지



※ 우천 시 일정 안내

우천시 부산진성공원탐방 일정은 상황에 따라 실내 강의로 대체될 수도 있습니다.

 

 

취소/변경 및 환불 안내

 

【​취소 수수료】​

​​· ​​​​출발일 ~2일 전까지 : 결제금액의 100% 환불

​​· ​​​​출발일 1일 전 또는 당일 취소 : 환불 불가 

 

【​변경 안내】​​

​​· ​​​​출발일 ~2일 전까지 : 1회 변경 가능 

​​· ​​​​출발일 1일 전 또는 당일 변경 : 변경 불가​

 

【​취소 환불 및 변경 요청】

​​· ​​​​취소/변경 요청 게시판으로만 접수

​​· ​​​​고객센터 업무시간 이후의 환불 요청은 다음날 요청으로 간주

 

【고객센터 업무시간】

​​· ​​​​평일 9시~18시

​​· ​​​​토요일 10시~13시

​​· ​​​일요일/공휴일 휴무​​​ ​
 

 

여행으로 만나는 부산진성과 조선통신사 일정표

 

 

  • 16:50
    조선통신사역사관 입구 집결
    · 인원 체크
  • 17:00
    전문해설사와 함께 역사교육여행 시작
  • 17:10
    부산진성공원
    · 해설 40분
    · 임진왜란이후 부산진성이 있던 곳
    · 왜성의 흔적과 진남대 등을 통해 임진왜란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곳
    · 우천시 실내강의로 대체
    17:10
  • 17:50
    조선통신사 역사관
    · 해설 30분
    · 한일선린교류의 상징적 아이콘인 조선통신사의 이야기를 전하는 장소
    17:50
  • 18:30
    영가대
    · 해설 10분
    · 조선통신사가 일본으로 떠나기 전, 해신에게 제를 올리던 장소
    18:30
  • 18:40
    전통악 공연
    · 우리의 전통악기 공연감상 30분
    · 간식제공(고구마빵)
    18:40
  • 19:10
    역사교육여행 종료

 


 

도보코스 안내

 

조선통신사 역사관 입구 → 부산진성공원(금루문(서문) → 왜성흔적 → 진남대 → 천장군기념비 → 최영장군비각 →​ 진동문(동문)) → 영가대 → 조선통신사 역사관​


* 현재 서문주변 정비공사가 진행중이라 어수선한 부분이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

 



 

오시는 길

 

¶ 시내버스 : 자성대 정차

· 26, 41, 139, 1003, 80, 42

 
¶ 시내버스 : 부산진시장 정차

· 2, 22, 23, 27, 40, 41, 63, 83, 101, 108, 138, 134

 

¶ 지하철 :

· 1호선 범일역 2번 출구​

 

 

주차장


· 주차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바랍니다.

 

조선통신사는

한·일 양국의 평화를 위한 국가 사절단


한양에서 에도까지의 행렬에

일본과 조선은 '통신(通信)' 이란 말처럼 신의를 나누었다.​


조선에서 일본 막부에 파견한 외교사절을 조선통신사라고 한다. ‘통신(通信)’이란 ‘신의를 나눈다’는 의미이다.

조선통신사를 통한 교류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선과 일본의 평화와 선린우호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의 조선 침략은 히데요시의 죽음으로 끝이 났지만, 이 전쟁은 조선을 황폐하게 했다.

조선으로 출병하지 않았던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는 사명대사 유정과의 교섭을 통해 조선과의 국교를 회복하였다.

 

이후,  도쿠가와(徳川) 막부(幕府)는 조선통신사의 일본방문을 ‘쇼군(将軍) 일대의 의식’으로 매우 중요시하였으며 1607년부터 1811년까지의 약 200여 년 간 조선통신사는 일본을 12번에 걸쳐 방문하였다.

도쿠가와 막부의 경사나 쇼군의 계승이 있을 때마다 방문하여, 조선 국왕의 국서를 전달하고 쇼군의 답서를 받았다.

제2회 방문은 교토(京都)의 후시미(伏見)에서, 제12회 방문은 쓰시마(対馬)까지였으나,

그 외에는 모두 에도까지 왕복하였고 제4회부터 제6회까지는 닛코(日光)에도 방문한 흔적을 남기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정사(正使)・부사(副使)・종사관(從事官)의 삼사(三使) 이하, 화원(畵員)・의원(醫院)・역관(譯官)・악사(樂師) 등

총 400명에서 500명에 이르는 대 사절단이었으며조선의 수도 한양(漢陽)에서 출발하여 일본의 수도 에도(江戸)까지는 반년 이상이 소요되는 왕복 약 4,500km의 여행을 했다.

긴 여로의 곳곳에서 통신사는 일본의 많은 문인과 필담을 나누고 노래와 술잔을 주고받았다.

조선통신사의 선단(船團)과 행렬은 일본의 민중들로부터 열광적인 환영을 받으며 일본 각 계층의 사람들에게 크나큰 영향을 끼쳤다.​​ 



출처 : 조선통신사역사관 홈페이지(http://www.tongsins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