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이용하신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제목

    평점

    작성자

    작성일

  • [부산역] [모바일 탑승권] 부산시티투어버스 당일 1일권(패키지) 좋아용

    김나*

    2024.01.30

  • 사기인가 아닌가 긴가만가했는데 당일날에 바로 표가 왔음요 근데 시티투어버스는 어케 하는지 몰라서 찾아봐도 안나와서 걱정했는데 걍 버스 오면 문자보여주고 팔찌 받으면 됨 저렴하게 갔다와서 너무 좋앗..☺️☺️
    여유* 2024.02.13
    감사합니다. 즐거운 부산 여행 하셨길 바라겠습니다. ^^
  • [부산] [입장권] 라이언 홀리데이 인 부산 체험관 재밌었어요~

    전승*

    2023.12.25

  • 처음 가봤는데 재밌는게 대개 많아서 추억 남기고 갑니다~
    여유* 2023.12.26
    감사합니다. 겨울 추울 때는 실내가 최고죠! ㅎㅎㅎ
  • [부산] [에어부산]부산 마쓰야마 2박3일 에어텔(마쓰야마 도큐레이 호텔 숙박) 아들과 여행중

    천정*

    2023.12.07

  • 마쓰야마 소도시라고 하길래 진짜 그런줄 알았더니,,아닌데요
    큰데요 ㅋ
    버스,전차,택시,, 교통편리, 도보로도 다니니 번화가 이외엔 조용하니 걷기좋고 종종 지나가는 기차,전차 보는 재미,,평지라서 다니기도 편하고 길찾기도 쉬워요
    전차는 성인 200엔,소인100엔으로 특공대 안내에 나온 가격보다 인상이 되었네요
    보내주신 가이드북으로 나름 공부해서 오니,, 참 편하네요
    감사합니다

    여러군데 검색하다가 가격대가 비슷하겠다,,,싶어 부산사람 부산여행특공대로 예약했는데요
    도큐레이호텔 위치 너무 좋고 조식 깔끔 참 맘에 듭니다
    비지니스호텔이니 객실 작은건 감안해야되구요,,
    짐 푼지 얼마 되었다고 다시 짐싸고 내일 부산갑니다 ㅋㅋ

    도시를 걸어다니면서 나오는 상점등 여기저기 들렀더니 마쓰야마 매력있는 도시네요
    내일은 마쓰야마 성으로 슬슬 걸어갑니다
    시모나다등 외곽은 담 기회에,,
    대신 소금빵 원조 팡메종 마사키점 버스타고 다녀왔어요
    소금빵도 맛있었고
    귤의 도시답게 귤도 참 맛있네요
    누구와 오느냐에 따라 여행은 서로 발걸음을 맞춰야됩니다
    담에 특공대 또 들립죠
    권기* 2023.12.20
    즐거운 여행후기 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에서도 여행의 즐거움이 한컷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쓰야마라는 곳을 다녀오고 나서 많은 매력이 있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차 요금은 가이드북을 수정하였습니다. 현지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다음에 좋은 기회로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부산역] 부산시티투어버스 모바일 탑승권(당일 1일권) 부산여행의 시작은 여행특공대!

    유순*

    2023.11.25

  • 부산살면서 시티투어버스를 처음 이용하여 여행을 해보았습니다. 예약과 이용법에 대해 알아보던중 알게된 여행사 여행특공대를 통해 시티투어버스 탑승권과, 태종대 유람선 승선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여 알찬 당일 여행을 하였습니다.
    부산의 곳곳을 누비며, 몰랐던 지역 정보도 알게되고, 도로에서만 바라보았던 태종대를 바다한가운데서 갈매기와 함께 바라보는 절경은 잊을수 없는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여행초보자인데 예약 부터 이용방법외 다양한 문의점에 대해서도 항상 친절히 응대해주신 업체측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여행특공대의 다양한 부산여행 상품을 경험한 다음에는 일본여행도 도전해 보려합니다.
    부산여행하시려면 꼭 이용하시라 추천합니다!
    여유* 2023.11.27
    와우, 정말 알차게 저희 여행특공대를 이용하셨네요 >_< 즐거운 부산여행, 부산에 대한 기쁜 기억만 안고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부산] 부산 대마도 쓰시마링크호 1박2일 왕복탑승권 정봉규 담당자님 정말 고맙습니다.

    임신*

    2023.11.13

  •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지난 11월 3일 ~ 4일 1박2일 일정으로 대마도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아버지, 저, 조카 세명이서 갈려고 배를 예약했으나 조카 비자에 문제가 있어서 조카는 출국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호주에서 온지 얼마 안되어 한국말이 좀 서투르고 부산은 처음이었던 조카를 혼자 부산에 둘 수가 없던 상황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담당자님께서 너무 많은 수고를 해주시는 덕에 저와 아버지는 여행 잘 마칠 수 있었고, 조카는 안전하게 부산에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봉* 2023.11.17
    안녕하세요.
    답장이 늦었습니다.
    여행도 잘하시고, 조카분도 부산에서 잘 지내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 [부산] 부산 시모노세키 부관훼리 3박4일 왕복탑승권 연차 안쓰고 시모노세키 여행하기

    정민*

    2023.09.18

  • 남은 연차가 몇 개 없어서 연차 안쓰고 여행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중에 마침 금요일 퇴근해서 부산여객터미널에 가서 배 타고 일본가서 관광하고 월요일 아침에 부산여객터미널 도착해서 바로 출근할수있는 스케줄이 있길래 바로 예약했습니다.

    배타고가면 이동시간 손해본다고 생각하는사람들도 있지만, 나름 낭만있고 또 아침에 일찍 도착하기때문에 숙박비를 아낄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배를 타고 가면 수하물 무게제한받지 않고 엄청난 쇼핑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배 침대도 생각보다 편했고 또 부산항 출항할때 마침 크루즈선에서 불꽃놀이 해서 재밌게 봤네요 ㅎㅎㅎ.

    다음에는 오사카 가는 팬스타호 특가 상품이 있으면 이용해볼까 합니다.
    여유* 2023.09.21
    와우! 알찬 여행을 하셨네요. 금요일 저녁 퇴근 후~월요일 아침 출근 전까지 여행이란 직장인들에게 조금 힘들 순 있겠지만 한 번은 해볼 만한 것 같습니다. ^^ 직접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다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부산] 팬스타를 타고 떠나는 대마도 당일 패키지 최악의 여행이었습니다 다신대마도안갑니다

    진지*

    2023.08.16

  • 8월 15일 8시40분 대마도 히타카츠행 이용후기입니다...팬스타 쓰시마링크호 이용했구요..분명 8월 15일은 일본 오사카쪽으로 태풍 (란)이 북상하는 날이었습니다~ 저희는 당연 걱정했지만.. 8월14일 가이드 답변으로. 오사카쪽이라 괜찮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당연 괜찮을리가 있나요?상식적으로? 지금생각하니 입으로 험한말이 나오려합니다~)

    8월 15일 8시40분 보다 일찍 출발했구요~~ 파도는 당연 태풍이구나 느낄정도로 엄청났습니다...1시간 10분거리를 2시간 10분 정도 탔으니 말다했죠? 더 충격은 내릴때였습니다! 돌아갈때 4시30 예정 출발예정을 2시로 땡긴다더군요~~ 1시까지 항으로 집합하라구요~~ 그때 저희시간은 11시였습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2시간 후다닥 돌고 배를 탔습니다..파도는 갈때보다 어마무시하더군요...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승무원 남자분이 안전하게 갈수있으니..배를 띄웠다고 걱정말라더니....거의 다와가서는... 파도가 양쪽으로 쾅쾅하더니...1층에 비명소리가 들려 무슨소리인가했더니 파도 때문에 1층 유리창이 나가서 바닷물이 들어와서...사람들이 쫄딱 젖고...ㅜㅜ무서워서 우는 사람도 있고...토하는 사람...
    총체적난국이었습니다~~
    (이게 안전한건가요?? 파도에 유리창이 나가다니요??)

    안전을 무시한 여행은 여행이 아닙니다...대마도..원래 파도쎄다는 가이드의말..이해하지요~하지만 태풍이라는 그 단어 두글자에는 더 조심하고 신중했어야합니다~~ !

    여행을 선택하기 앞서 저의 글을 읽고 좀 더 안전하고... 나은 선택을 하시라고 이 글을 적습니다...라고 교양있게 적고싶지만... 그냥 부산여행특공대인지... 뭔지 선택하지마시구요.. 팬스타도 아주 안전 최하입니다~~타지마세요... 목숨2개면 타세요~~
    사람의 안전을 가지고 장난 치는 돈장난하는 회사는 벌받길 바랍니다~
    박주* 2023.08.18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여행이 제대로 마무리 되지 못하여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선박의 운항 스케줄은 선사의 고유한 권한으로 여행사에서 컨트롤 할 수 없다는 점, 너그러이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더 자세히 안내 드리자면, 해당 선박의 출항과 관련하여 당일 출항 직전까지도 선사 측에서 운항 변경에 대한 안내(파도가 세서 위험할 수 있다, 리턴편 시간이 당겨질 수 있다 등)는 전혀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도 선박이 대마도에 출항한 뒤인 오전 10시경 선사 측으로부터 리턴편의 운항시간을 변경(오후 4시 30분에서 오후 2시)하겠다는 통보를 받게 되었고 긴급히 가이드에게 내용을 전달 하여 일정을 조율하게 된 것이기에 저희가 손님의 안전을 담보로 무리하게 일정을 강행하였다는 것은 감히 저희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란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는 저희 여행특공대를 통해 예약하신 대마도 당일 패키지 상품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을 크게 느끼신 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부산] 팬스타를 타고 떠나는 대마도 당일 패키지 내 평생 최악의 여행 대미도

    이승*

    2023.08.15

  • 나 참 어이가 없어서
    돈에 눈이 멀면 승객 볼모로 도박도하나봐요
    분명 파도가 높아정상운행이힘들꺼 알면서 꾸역 꾸역 보내더니
    안 그래도 짧은 일정을 반토막내버리고 사고까지 치고
    가이드도 미안한 기색하나 없이대마도는 윈래 이렇다
    여행비 환불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할말은 많지만 롤러코스트를 솽복 5시간 탔더니 손발이 덜덜떨려서 더이상 쓰기 힘드네요
    오늘 같은 날 무슨 베짱으로 일정을 강행했는지
    휴가를 최악으로 마무리 하네요
    박주* 2023.08.18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셨을 여행이 제대로 마무리 되지 못하여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만, 선박의 운항 스케줄은 선사의 고유한 권한으로 여행사에서 컨트롤 할 수 없다는 점, 너그러이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더 자세히 안내 드리자면, 해당 선박의 출항과 관련하여 당일 출항 직전까지도 선사 측에서 운항 변경에 대한 안내(파도가 세서 위험할 수 있다, 리턴편 시간이 당겨질 수 있다 등)는 전혀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도 선박이 대마도에 출항한 뒤인 오전 10시경 선사 측으로부터 리턴편의 운항시간을 변경(오후 4시 30분에서 오후 2시)하겠다는 통보를 받게 되었고 긴급히 가이드에게 내용을 전달 하여 일정을 조율하게 된 것이기에 저희가 손님의 안전을 담보로 무리하게 일정을 강행하였다는 것은 감히 저희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란 말씀을 올립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는 저희 여행특공대를 통해 예약하신 대마도 당일 패키지 상품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을 크게 느끼신 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부산역] 부산시티투어버스 모바일 탑승권(당일 1일권) 시티투어 버스 또 타고 싶어요

    정순*

    2023.06.12

  • 날씨가 좋아서 여행하기 좋았는데 시티투어버스 기대이상으로 좋았어요
    여행시간이 짧아서 그린라인 하나만 타봤는데도 다 못봐서 아쉽기도 하고, 또 다른 라인을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부산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꼭 이층버스 타고
    시티투어 해보세요
    특히 부산항대교 끝내줘요
    박현* 2023.06.12
    감사합니다.
    부산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셨기를 바라겠습니다. :)
  • [부산] UN 美 오륙도 남구투어 유익한 시간

    이가*

    2023.04.30

  • 이례적인 강풍으로 요트를 타지 못했다.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지만
    의외로 유엔기념관이 좋아서 만족했다.
    이런 역사를 알아가는 것 또한 소양이 되고
    초등4학년이상~중등 자녀가 있다면 같이 방문하면 유익한 날이 될 것 같다. (초등 저학년은 재미없어 할 것 같다.)

    오륙도 스카이워크도 강풍에는 오픈하지 않는다. 실망스러웠지만 해설사가 재밌는 이야기와 몰랐던 이야기를 재밌게 흥미롭게 해주기 때문에 귀 기울이면 분명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특히 부모님이나 어르신을 모시고 가는 경우에 추천한다.
    성정* 2023.05.02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부산] 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 버스 친정엄마랑 최고의 하루

    이가*

    2023.04.30

  • 작년에 부산 절영마 투어를 우연히 남편과 경험하고
    영도 라는 섬을 알게 되었다.

    너무 좋은 경험으로 인해 이후에 출장 올때마다 영도에 방문하고 머물렀다. 투어에서 알려주었던/투어 하면서 눈여겨 보았던 스폿들을 이후에 자동차를 렌트해서 그대로 음미하며 영도를 나만 아는 장소로 간직하고 있었다.

    올해 친정엄마와 일본을 5일 갈 지, 부산을 2주 갈지 고민하다가 영도 바다와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여드리고 싶어서 부산으로 선택했고, 일주일 간격으로 오륙도 남구투어와 절영마 투어를 각각 주말에 예약했다. 일주일 간격으로 예약한 이유는 엄마와 내가 체력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임산부+60대엄마) 일주일에 1개의 투어만 신청했다.

    결과는 엄마도 나도 대만족.

    그냥 우리 둘이 자유여행을 하는 것도 좋지만
    전문 해설사와 함께 부산의 역사와 동네의 스토리를 들으며 여행하는 것은 또 다른 매력이고, 부산에 더 애착이 가도록 한다. 또 인터넷엔 알려지지않은 신기하고 새로운 스폿들을 경험하게 된다. 여기서 알게된 스폿들을 다른 지인에게 소개할수있는 재미는 덤이다.

    이전에는 부산을 여러번 와봐도
    해운대 광안리 송도 낙동강 서면 허심청 국제시장 자갈치 달맞이 정도만 알았는데 이곳들은 모두 사람이 많고, 어느정도 관광화가 되어서 이색적인 느낌을 받기엔 조금 아쉽다. 영도는 아직 해운대에 비해서 사람들이 많이 알지 못하는 것 같아서 좋은 장소이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영도 추천을 많이 했다.

    작년 절영마투어 덕분에 올해 친정엄마와 다시 절영마 투어 오게되었는데 다행히 작년과는 다르게 스폿들이 달라져서 작년엔 방문하지 않았던 새로운 스폿을 알게되어 다시 자유여행시 코스로 돌아볼 예정이다.

    현재 25000원밖에 안하는데 가격이 좀더 올라도 재방문 의사가 있다.
    권기* 2023.05.02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투어에 만족하셨다니 저도 매우 기쁘네요ㅎ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부산역] 부산시티투어버스 모바일 탑승권(당일 1일권) 부산여행하기 좋아요. 오픈버스 추천 !

    박은*

    2023.03.21

  • 부산역에서 레드 버스 탓는데 가이드 해주시는분 설명이 좋았어요. 오픈버스 완전 대박입니다.
  • [부산] [입장권] 뮤지엄 원 아름다운 전시회

    박은*

    2023.03.21

  • 음악과 영상 그리고 깔끔한 공간, 앉아서 감상하기도 좋은 멋진 전시였습니다.
  • [부산] 여행으로 만나는 부산진성과 조선통신사 부산진성과 조선통신사역사관

    김연*

    2023.02.11

  • 부산에도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있는줄 이제야 알다니ㅜ
    정말 아이들과 한시간반 알찬시간보냈습니다
    아이들이 또 가고싶다는거 보니 말 다하지않았나요~ ㅋㅋ
    좋은 프로그램 많이 만들어주세요
  • [부산] 피란수도 부산 버스투어 피란수도 부산 버스투어 강추^^

    밝은누리지역아동센*

    2022.12.14

  • 매번 고구마 캐기, 딸기 따러 가기 같이 동일한 활동만 하다보니 아이들이 식상해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이번에 부산에서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을 찾아서 반가웠습니다.
  • [부산] 절영마 영도 스토리 투어 버스 부산사람도 반한 스토리투어

    정우*

    2022.11.12

  • 절영마 영도 스토리투어 넘나 재밌게 하고 왔어요.
    부산에 살면서도 몰랐던 숨겨진 명소와 그 속에 품고 있는 뜻깊은 이야기들을 재밌게 설명해주신 가이드겸 해설사님, 최고였어요!
    우리 가족 어른이, 어린이 모두 완전 만족한 하루였네요.
    다음에 다른 스토리투어에도 도전해봐야 겠어요.
    부산 여행 오시는 분들께 여행특공대 스토리투어 강추합니다!!
  • [부산역] [차량대절] 기사님포함 승합렌터카_부산시내관광(8시간 기준) 구버전 스타렉스 기사포함 이용후기

    최현*

    2022.05.24

  • 기사님이 원하는대로 다니실 분 아니고는 예약하지 마세요. 이틀전에 기사님한테 전화와서 자기가 원하는 식당에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기분이 별로였지만 현장에서 만나서 얘기하자고 끊었는데, 1시간뒤에 다른기사님이 연락와서 배정기사님이 변경됐다고하더라구요. 느낌이 별로 안좋았지만 부산역에서 기사님 만나서 점심먹으러 장소말씀드린 순간부터 언덕배기까지 밥먹으러 가냐고 계속 뭐라고 하시고, 운전도 막하시고, 내일도 기사님이 오시냐고 했더니 저희 일행이 하는거봐서 오겠다고 하시고, 이틀예약한거라 점심 드시라고 5만원 드리니 그때뿐이고... 상품을 기사님 코스대로 가는 상품인줄 잘못 알았나싶어 여행사 전화하니 그런 상품은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여행사에서 기사님과 통화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바뀐건 없었구요. 기사님 눈치보며 하루 일정이 끝났구요. 마지막까지 저희보고 요트타라고 강권하시고 하루 일정이 끝났어요. 이틀째는 좋은 기사님 오셔서 다행이기는 했지만...
    여행다니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일부러 시간내서 후기올립니다. 여행상품금액을 조금 올리더라도 개선이 필요할거 같네요.
    손민* 2022.05.24
    부산여행특공대 대표 손민수입니다.
    우선 고객님께서 불편함을 느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무슨 말을 해도 변명처럼 들리시겠지만 저희 부산여행특공대는 2014년부터 깨끗한 부산여행시장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나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객님께서 이용하신 기사포함 승합렌터카 프로그램의 경우에도 저희의 취지에 동감하는 기사 분들을 모아 철저한 사전교육 이후 현장에 내보내고 있고 지금까지 이런 컴플레인의 요소가 없었습니다. 5월 들어 부산여행 수요가 폭발하면서 고객님 예약 건의 경우, 신규 기사님이 배정되었고 설상가상으로 신규 기사님이 저희 쪽에 보고도 없이 지인을 기사로 변경하여 이런 사태가 발생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즐거워야 할 여행이 기사의 개인 욕심과 고집으로 엉망이 되었다는 생각에 저 역시 너무 화가 나고 마음이 아주 무겁기만 합니다. 첫째날에 최초 통화했던 기사 및 실제 운행을 담당했던 기사는 더 이상 저희 회사와 어떤 일도 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했고 저희와 네트워크를 가진 다른 여행사에도 이번의 사태를 전달하여 기사가 스스로 느끼는 부분이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부디 안 좋은 기억들은 잊으시고 부산의 좋은 기억들만 간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혹시라도 다음번 부산여행에서 모실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최선을 다해 좋은 기억들만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산] [팸투어] ‘이바구길 2.0’ 걷다 찍다 보여주다 이용후기입니다.

    엄동*

    2021.12.16

  • [부산] [체험권] 명란 셀프쿠킹 명란 셀프쿠킹 강추!

    김지*

    2021.11.27

  • 평소에 요리하는걸 좋아했는데 마침 이바구길에 쿠킹클래스가 있다고 하여 예약하게 됐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 주셔서 쉽게 할 수 있었고, 요리 후에 독립된 공간에서 식사와 음료까지 먹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요리, 식사, 음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라 너무 좋은 체험이었어요!
    특히 강사님이 유쾌하셔서 더 재밌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나오셔서 이바구길에 대해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명란 셀프쿠킹 강추입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 [부산] [입장권] 뮤지엄 원 규모가 많이 작네요

    장선*

    2021.11.21

  • 제주도에서 이 규모의 10배정도의 큰 공간과
    엄청 다양한 주제들을 경험하고나니
    이 곳이 많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처음 보는 부모님들께서 좋아하셔서 다행입니다.
    가격은 제주도와 거의 비슷해서
    좀 비싼감이 있네요
12